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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문화도시 제주, 5개년 조성계획 준비 박차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제주시는 22일 제주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예비사업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향후 문화도시 사업의 발전 방향, 지속 가능한 사업 등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이번 정례회의는 제주시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작성한 5개년 최종보고서와 관련해 추진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개최됐으며, 현장에 모인 위원들은 향후 사업의 지속 방안과 중장기 추진사업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누고 자문을 받았다.

 

 

토론 내용은 올해 예비 문화도시 사업 성과를 반영한 계획의 수립, 향후 5년 동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중장기 사업 아이디어, 문화적 정체성과 문화 다양성을 포괄하는 문화도시 사업의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또한 문화도시 제주의 비전인 ‘수눌음 문화’를 전통과 현대의 조화 속에서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기로 합의하고, 향후 문화도시 사업의 지속가능성, 수눌음 추진 방법에 대한 협의도 이어나가기로 했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정례회의를 통해 제주시 5개년 조성계획 자문 결과를 반영해 남은 기간 동안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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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