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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전통문화대학교·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 업무협약

역사문화진흥 공동연구·연구인력 교류 협약 11.23. 오전 11시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23일 오전11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소회의실에서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전규영)과 ‘전통문화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 및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경북 역사문화진흥을 위한 공동 연구·연구인력 교류, ▲ 학생 연계 교육프로그램(현장실습, 직무실습(인턴십)) 공동 개발·운영 지원, ▲ 전통문화자료와 출판물, 학술데이터베이스(DB) 등 학술정보에 대한 상호 교류, ▲ 전통문화콘텐츠 활용(기획·전시·교육)에 대한 공동개발·상호교류, ▲ 전통문화와 인성교육 연수에 대한 상호협력·지원 등을 적극 추진하고 협력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이번 협약 체결로 경북지역의 역사문화진흥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게 되며,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충북문화재연구원에 이어 이번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과 함께 학생 연계 현장실습 등 교육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확대 운영하게 된다.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앞으로도 전국의 문화재 연구기관과 업무협력을 확대하고, 전국적인 협력망(네트워크)을 구성해 지역 역사문화연구에 대한 공동협력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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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