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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구리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구리시협의회, 2021년 4분기 정기회의 개최

안승남 시장, ‘한반도 종전선언 실현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구심점 역할 기대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민주평화통일(민주평통) 자문회의 구리시협의회 주관으로 20기 자문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안승남 구리시장을 비롯해 김형수 구리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경기도의원,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안승남 대행기관장 인사,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한반도 종전선언 실현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 동영상 시청, 4분기 의견수렴 주제 설명 순서로 진행했다.

 

 

정기회의는 임귀수 협의회장 주재로 ‘한반도 종전선언 실현’을 위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정책 건의로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임귀수 협의회장은 “정기회의 전에 분과별 간담회를 거치는 등 평화통일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자문위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자문위원의 소중한 의견이 모여 정책에 반영되고 나아가 한반도 종전선언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행기관장인 안승남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한반도 정세가 침체의 기운을 딛고 해빙의 기운이 감돌고 있다. 민주평통 자문위원 한분 한분이 한반도 종전선언과 평화통일을 위한 시민 공감대를 이루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역량을 결집하여 항구적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선구자적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민주평통 구리시협의회는 59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10월 7일 제20기 출범식을 가졌다. 2022년에는‘도전, 평화의 북을 울려라’(청소년 안보현장 교육), ‘민주평통 자문위원 역량강화교육’등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인식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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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