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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고용노동부 장관, 현대자동차그룹과11번째 청년고용 응원 멤버십 구축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11월 22일 10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국무총리 주재 "청년희망ON" 현대자동차그룹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대자동차그룹이 향후 3년간 청년채용(총 30,000명) 및 청년 인재육성·창업지원 프로그램 규모 확대(총 16,000명)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안경덕 장관은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M.E.C.A)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취업 준비의 어려움과 현장 중심 직무 경험에 대한 필요성 등 의견을 청취했고, 청년들의 직무역량 향상과 혁신적 기술을 보유한 청년 스타트업 및 소셜벤처의 발굴·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관련, ’청년고용 응원 멤버십‘ 가입증서를 수여했다.

 

 

특히 차량전동화, 자율주행 등 미래 핵심기술에 대한 직무교육을 제공하는 ‘H-모빌리티 클래스’는 로보틱스 부문 과정을 신설하면서 지원 규모도 2021년 1,550명에서 ’22년 2,000명까지 확대(+450명)하여, 관련 분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더 많은 청년이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경덕 장관은 “어려운 청년고용 상황에서 채용 확대와 더불어 청년들이 취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멀리, 더 높게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주신 현대자동차그룹에 감사드린다.”라며, “국무총리실에서 추진하는 ‘청년희망ON’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직무훈련, 일경험 등의 프로그램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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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