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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기부-소진공, 소상공인 성장과 혁신을 위한 투자유치 및 컨설톤 대회 개최

쇼케이스데이 결선(11.23) 및 컨설톤 대회(11.30~12.2)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의 투자유치와 경영혁신을 위한 ‘쇼케이스데이’와 ‘컨설톤’ 대회를 11월 23일부터 12월 2일까지 연속으로 개최한다.

 

 

 

11월 23일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개최되는 ‘쇼케이스 데이’는 국내 유일 소상공인 투자유치 피칭 대회로서 유망 아이템을 보유한 소상공인의 투자 설명회(IR) 발표를 비롯해 제품전시, 라이브커머스, 투자자와의 네트워킹 등이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총 163개 업체가 예선에 참여했고 9개 업체가 결선에 올라 18: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대상 1개팀에게는 1천만원의 상금과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서 지원하는 보육실 등의 공간이 제공된다.

 

 

결선에 오른 9개사 중 3개사는 국내의 대표적인 소상공인 혁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졸업한 기업이다.

 

 

행사 전 과정은 유튜브 ‘소상공인지식배움터’를 통해 생중계되며 온라인 신청을 통해 럭키드로우, 우승기업 맞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결을 위한 ‘컨설톤 대회’가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개최되는데, 기존의 틀을 깨는 혁신적인 컨설팅 사례발굴과 우수 컨설턴트 발굴을 목적으로 한다.

 

 

 

컨설톤은 컨설팅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행사기간 동안 소상공인이 겪는 경영애로에 대해 문제해결형 방식으로 컨설팅 전략을 제시하는 해커톤 대회이다.

 

 

 

온라인 예선은 11월 30일 메타머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해 진행되며 예선을 통과한 7개팀의 결선은 12월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 1개팀에게는 상금 3백만원 등 총 1천만원의 상금을 비롯해 향후 소진공의 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대회 참여는 컨설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11월 28일까지 컨설톤 운영사무국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쇼케이스 데이’ 및 ‘컨설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진공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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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