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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연제구, 일상회복 지원사업 우수과제 선정 1억 확보

행정안전부 주관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점포 밀집지역 방역사업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연제구는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점포 밀집지역 방역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일상회복 지원사업 우수과제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원을 지원받는다.

 

 

지난 17일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에서 제안한 총 1255개 사업 중 1차 실무 서면심사를 통과한 141개 사업을 대상으로 최종 일상회복 지원사업 심사위원회를 통해 50개 사업을 선정하였고, 부산시에서는 연제구, 남구, 해운대구 3개구가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점포 밀집지역 방역사업은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 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전통시장과 근린상가 밀집지역 등 코로나 감염전파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소상공인들의 자원봉사와 캠페인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고자 하는 사업이다.

 

 

소상공인연합회 연제구회와 전문방역업체와 합동으로 매월 8~9회, 연간 총 100회 연제구 소상공인 밀집지역 30여 곳을 대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성문 연제구청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점포 밀집지역 방역사업을 통해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관리함으로써 단계적 일상회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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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