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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산 북구, 1인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성황리에 마쳐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부산 북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따른 비대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 위한 ‘1인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북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1인 미디어 시대에 구민들의 디지털 활용 격차를 해소하고자 사업을 추진하였다.

 

 

미디어콘텐츠 기획과 영상촬영 및 편집기술 교육에 관심있는 주민과 지역문화예술인 30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지난 9월 7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북구 문화예술플랫폼과 구포 청년센터 감동에서 진행되었으며, △유튜브 방송의 이해 △스마트폰 촬영법 △콘텐츠 크리에이팅 방법 △영상자료 편집 기술 등 이론과 실습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만든 우수 영상을 ‘부산광역시 북구청 문화방송’ 유튜브에 공개할 예정이다.

 

 

정명희 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우리지역에 1인 미디어 창업이 가능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 모델로 제시되어 의미가 크다”며, “1인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북구만의 다채로운 색깔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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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