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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천시, 소규모재생사업 성과공유 “마전터마을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이천시는 20일 소규모도시재생사업 성과공유를 위한 마전터마을 주민공동텃밭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마전터마을 김장 나눔 행사는 마을 내 방치되어 있던 폐가를 철거하고 주민공동텃밭을 만들어 마을주민이 지난여름에 파종한 배추와 무를 수확하여 소규모재생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김장을 담궈 나눔 행사를 가진 것이다.

 

 

마전터마을은 작년 국토교통부 소규모재생사업으로 선정되어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역량강화사업, 마을기록화사업, 주민공동텃밭 조성, 안전골목길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여 살기 좋은 마을로 가꾸기 위해 노력하는가 하면, 마을공동체로서의 소속감을 높이고, 점차 사라져가는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이 되어가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도시재생은 인구 감소, 산업구조 변화, 무분별한 도시 확장, 주거환경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지역역량 강화, 새로운 기능 도입 · 창출, 지역자원 활용을 통하여 경제적 · 사회적 · 물리적 · 환경적으로 활성화시키는 것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함께여서 행복하고 이웃간에 함께 정을 나누고 배려하는 것에서 인간의 행복을 느낄 수 있기에 이번 마전터마을 김장 나눔 행사는 무엇보다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이날 마전터 마을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한 마을주민은 “이천시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잊고 있었던 이웃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고, 함께 살아가는 마을공동체로서 소속감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좋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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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