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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통영시, 안전보안관 위촉 및 교육 실시

안전한 통영을 위한 힘찬 발걸음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통영시는 지난 11. 19. 통영시청 1청사 강당에서 안전보안관 55명을 위촉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통영시 안전보안관은 2018년 발족한 단체로 시민의 재난 및 안전에 대한 문화 의식을 높이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2021년 7월 “통영시 안전보안관 운영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구성원을 재정비함으로써 더욱 더 조직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이 가능하게 되었다.

 

 

안전보안관은 이번 위촉을 통하여 2년의 임기 동안 활동하게 되며 생활 속 안전 위협 요소를 신고하고, 7대안전무시관행(▲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과속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 시 화기·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모니터링, 안전점검의 날 합동 점검 참여 등 지역 안전관리 활동에 힘쓸 계획이다.

 

 

강석주 시장은 “금번 재정비를 통해 안전보안관의 위상이 강화되고, 우리 시 안전관리 정책이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시가 전국 제일의 시민 안전도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경상남도 국민안전교육 우수지자체 선정되었으며, 지난해 재난관리 평가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안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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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