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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프라카 농업분야 협력 길 모색

아프라카 대륙은 이 지구상에서 마지막 남은 미지의 땅이자 보고(寶庫)로 일컬어진다. 때문에 일본이 오래 전부터, 중국은 최근 수년 전부터 아프리카에 대한 업청난 관심과 투자, 협력 사업에 열을 내고 있는 중이다. 우리나라는 우선 급한 동남아 지역과 미국, 중국 등에 대한 투자를 집중하다보니 자연 아프리카 쪽으로는 눈을 돌릴충분한 여유가 없었다. 그런 가운데 한*아프리카 농업관련 협력을 모색하는 웹 세미나가 오는 15일 개최된다. 아프리카는 한국이 추진했던 '새마을 운동' 등에 비상한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전혀져 왔다. 한국의 농업기술과 새마을 정신 및 성공 사례등과 아프리카의 드넓은 미지의 땅들이 접목된다면 그 어느 나라보다 경쟁의 우위에 설 가능성은 높다. 한*아프리카재단은 오는 15일 아프리카 개발은행(AfDB)아시아대표사무소와 주한 아프리카 외교단 등과 '종합산업으로서의 아프리카 농업비지니스 현황 및 전망' 웹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프리카대륙의 농업분야 동향을 파악하고 한국과 아프리카의 비지니스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영호 대외협력연구원 아프리카 중동 선임연구원과 오엘라란 아프리카 개발은행 총재선임특별자문관 이 각각 주재를 발표한 뒤 토론회에서 한국과 아프리카에 대한 협력 증진 방안 등에 관한 토론이 진행 될 예정이다. 특히 농업기반시설 및 영농기술, 관리, 인력 양성 문제등이 폭 넓게 다루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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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