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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전 서구, 인구아카데미 ‘가족사랑 인형극’ 실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어린이 대상 16회 실시 예정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대전 서구는 18일 인구위기 대응,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유치원에서 원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사랑 인형극을 실시했다.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자 실시된 이번 인형극은 ‘아빠! 소원을 말해봐’라는 제목으로 아빠가 마법사의 방해를 물리치고 아이를 구하는 이야기를 신나는 음악과 레크리에이션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인형극은 다음 달 3일까지 어린이집・유치원 원아, 초등학교 학생 950명을 대상으로 총 16회 실시될 예정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인구문제를 공감하고 가족의 가치를 배우는 것은 인구교육의 핵심 과제“라며, ”이번 과정이 우리 아이들에게 긍정적 가치관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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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