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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평구, 청소년 유해 식품접객업소 점검 실시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부평구가 1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주류를 주로 취급하는 지역 내 호프·소주방 등 식품접객업소 350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 유해업소의 출입·고용 및 청소년 주류제공 등 불법행위 ▲유흥업소 밀집지역에서의 호객행위 ▲영업자 및 종사자 건강진단 ▲영업장, 조리장 등 위생적 관리 ▲시설기준 및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살펴본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 계도 위주로 하되, 고의나 반복적으로 위반하는 업소는 강력히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특히 부평역 주변 테마의거리와 문화의거리, 삼산동 로데오거리, 동암역 먹자거리를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해 청소년 출입 및 주류제공 행위 등 불법영업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식품접객문화 정착에 기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을 건전하게 육성하고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청소년 유해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청소년 출입 및 주류제공 행위 등 불법영업을 사전에 예방해 건전한 식품접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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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