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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구 중구청, 스마트그늘막 배려의자, 소소한 감동

사람중심, 안전중구! 금년, 스마트그늘막 11개소에 배려의자 추가 설치완료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대구 중구청은 횡단보도 주변 스마트그늘막 11개소에 배려의자를 설치해 교통약자 보호에 나서고 있다.

 

 

배려의자 설치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에게 보행편의 제공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주요 교차로 횡단보도에 여름철 폭염 대비용으로 설치된 스마트 그늘막 하단에 의자를 설치하여 보행자들에게 신호 대기 중에 잠시 쉴 수 있도록 했다.

 

 

중구청은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횡단보도 주변 통행에 지장이 없는 곳을 선정하여 지난해 18개소에 스마트그늘막과 배려의자를 설치했으며. 주민들의 많은 호응에 힘입어 금년에도 11개소에 추가 설치했다.

 

 

류규하 증구청장은 “이번 배려의자 설치를 통해 주민들의 보행편의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휴식을 위한 편의공간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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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