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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전 중구, 제9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장 전달

2022년 연차별시행계획 심의 및 2021년 민관협력 네트워크 활성화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대전 중구는 17일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기 대전광역시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대표협의체 27명, 실무협의체 20명,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54명으로 구성,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 활동을 펼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제9기 위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동-복지관-협의체 간 회의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기반으로 한 민관 네트워크 관계기반 강화 등을 2021년 성과로 제시했다. 또한 2022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하며 앞으로의 발전방향도 발표했다.

 

 

박용갑 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면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슬기롭게 대처하며 다양한 성과를 도출했다”며, “2022년에도 주민들의 다양하고 복잡한 욕구에 부응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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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