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4월 생산 1,1% ↓...11개월 만에'최대 감소'

지난 달 산업생산이 11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최근 반도체 호조 등의 기저효과로 제조업 전반의 생산이 조정을 받고 있는 영향이다. 다만, 서비스업 생산은 증가세를 이어 갔다. 소비도 증가해 지수가 작성된 이래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31일 발표한 4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全산업생산(계절조정* 농림어업제외)지수는 111,4(2015=100)으로 전 달보다 1,1%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5월의 -1,5% 이후 최대 감소폭이다. 전 산업생산은 2월 2,0%, 3월 0,9%로 두달 연속 증가하다가 4월 에 감소세로 돌아선 것이다. 고무, 플라스틱이 -0,4% 줄었다. 전 산업생산감소는 광공업 생산의 -1,6%가 큰 영향을 줬다. 특히 공공업생산 중 반도체가 -10,9%로 떨어지며 광공업 제조업 생산지수를 1,7%나 끌어 내렸다. 전자기기용 플라스틱 케이스 생산이 줄면서 반면 서비스업 생산은 0,4% 증가해 2월 1,1%, 3월 1,3%네 이어 석달째 증가했다. 옷, 화장품,음식료품 소비가 급증한 덕에 도매업은 0,8% 생산이 늘었고, 집합금지 조치 완화등으로 숙박*음식점(3,1%)도 크게 증가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