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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中企들 5개월 만에 '경기전망 ↓'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들의 경기전망지수가 5개월 만에 하락했다. 일종의 경계심리 등이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닌가 짐작된다. 29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 부에 따르면 최근 지역 중소기업 374곳(제조업 194곳, 비제조업 18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월 달 경기전망지수(SBHI)는 75,4로 전월의 80,5보다 5,1포인트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84로 전월 대비 1,8포인트, 비제조업은 66,2로 전월의 74,9 대비 8,7포인트나 내려갔다. 중소기업중앙회 지역본부 관계자는 "정부의 재난지원금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영향으로 경기전망지수가 꾸준히 상승했으나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해운· 물류차질 등 영향, 과도한 기대 심리에 대한 조심성 등이 겹쳐 하락세를 보인것 같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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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