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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2년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양파·마늘 신청 접수

 아시아통신 김계영 기자 | 장수군은 오는 12월 10일까지 양파와 마늘에 대한 전라북도 삼락농정 대표 사업인 2022년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받는다.

 

 

전라북도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도 8개 지정품목인 양파, 마늘, 건고추, 생강, 노지감자, 가을배추, 가을무, 대파를 대상으로 농산물의 시장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했을 경우 그 차액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도 하반기 지원품목은 양파와 마늘로 재배 농가는 12월 10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이후 신청대상자는 시·군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및 지역농협 등을 통해 8개 품목에 대해 계통출하를 약정하고, 약정기간 내 출하한 지정 농산 품목의 시장가격이 도에서 정한 기준가격 보다 하락할 시 차액분의 90% 내에서 지원을 받게 된다.

 

 

지난해 장수군은 20년도 출하한 양파, 노지감자, 가을배추 3개 품목에 대해 총 4억 700만원을 지원했으며, 21년도에 출하한 양파, 노지감자, 생강 3개 품목에 대해서는 22년도에 총 9억 2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장수군에서는 현재 전라북도에서 지원하는 주요농산물 8개 품목 이외에 장수군에서 생산한 농산물의 판로확대와 수급조절을 통한 가격안정 및 유통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장수군 유통가격안정기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근동 농축산유통과장은 “전라북도 가격안정지원사업과 더불어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장수군 유통가격안정기금 조성을 통해 군민들이 농업에만 전념할 수 있고 농업 소득 감소에 대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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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