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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판매수수료 -1%정책' 8월까지 재연장

전자상거래(e 커머스) 기업 티몬은 협력사에 대한 '판매수수료 -1% 정책'을 오는 8월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티몬은 지난 달 처음으로 시핼한 마이너스 수수료 정책의 적용 기한을 이달 말까지 늘린데 이어 다시 8월 망까지 연장키로 한 것이다. 티몬은 지난 달 협력사가 옵션이 없는 개별 단위 '단품 등록 '할 경우 판매대금의 1%를 돌려주는 '마이너스 수수료' 정책을 선보였다. 이후 성과가 커 운용 기한을 이번까지 두 차례 연장키로 결정했다. 티몬 관계자는 "정책 시행 이후 4월'단품 딜' 등록 수와 매출이 3월 보다 배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한편 티몬은 마이너스 수수료정책에서 통상 3% 수준인 카드 결제 대행 수수료 도 본사가 대신 부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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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양평군,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
[아시아통신] 경기도와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서면사무소 광장에서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행정안전부가 주도해 추진하는 생활환경 정비 사업이다.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과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자자체가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명절과 지역행사 전후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연중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대식에는 경기도 자원순환과 관계자와 양서면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확대, 재활용 분리배출 실천, 폐기물 발생 저감 등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발대식 이후 참여자들은 시가지와 전통시장, 공원, 하천변 등 주요 생활공간으로 이동해 구역별 환경정비 활동도 실시했다. 경기도는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계획에 따라 도 전역을 대상으로 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다. 1분기 중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시군과 합동 분리배출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