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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반발매수 입입어 '연일 상승'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가 연일 상승 중이다. 경제지표는 부진한 편이었음에도 최근 급탁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작용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14일(현지시간)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360,68포인트(1,06%) 상승한 34,382, 13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 푸어스(S&P)500지수는 같은기간 61,35포인트(1,49%)오른 4173,85, 기술주 위주의 나스탁 지수는 304,99포인트(2,32%) 오른 13,429,98을 기록했다. 3대 지수는 이틀 연속 뛰어 올랐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그리 낙관적인 게 아니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4월 도매판매는 전월과 같은 수준으로 예상치를 밑돌았다. 산업생산도 전월대비 0,7% 상승했으나 이 역시 예상치 0,8%에 미치지 못했다. 경제지표는 부진했지만 오히려 증시가 상승한 것은 경기 과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데다가 그동안 낙폭이 컸던 주식 전반의 반발매수가 강하게 일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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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양평군,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
[아시아통신] 경기도와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서면사무소 광장에서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행정안전부가 주도해 추진하는 생활환경 정비 사업이다.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과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자자체가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명절과 지역행사 전후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연중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대식에는 경기도 자원순환과 관계자와 양서면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확대, 재활용 분리배출 실천, 폐기물 발생 저감 등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발대식 이후 참여자들은 시가지와 전통시장, 공원, 하천변 등 주요 생활공간으로 이동해 구역별 환경정비 활동도 실시했다. 경기도는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계획에 따라 도 전역을 대상으로 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다. 1분기 중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시군과 합동 분리배출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