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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사람중심 AI회사'로 체질 바꾼다

SK텔레콤이 국내 최고 통신사로서의 한계를 뛰어넘어 '인공지능(AI)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체질 개선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SK텔레콤은 이를 위해 우선 '사람중심의 AI'를 핵심이념으로 하는 'AI컴퍼니'로의 혁신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사회적 가치 ○무해성 ○기술안정성 ○공정성 ○투명성 ○사생활 보호 ○지속적 혁신을 '7대 AI추구 가치'로 정하고 이를 사규(社規)에 반영하며, 동시에 업무에 적용하기 위한 'AI서비스 체크리스트'를 마련키로 했다. 그러면서 '사람중 심의 AI-함께 공존하며, 더 높은 곳을 향합니다'라는 AI 원칙 슬로건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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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양평군,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
[아시아통신] 경기도와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서면사무소 광장에서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행정안전부가 주도해 추진하는 생활환경 정비 사업이다.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과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자자체가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명절과 지역행사 전후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연중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대식에는 경기도 자원순환과 관계자와 양서면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확대, 재활용 분리배출 실천, 폐기물 발생 저감 등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발대식 이후 참여자들은 시가지와 전통시장, 공원, 하천변 등 주요 생활공간으로 이동해 구역별 환경정비 활동도 실시했다. 경기도는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계획에 따라 도 전역을 대상으로 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다. 1분기 중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시군과 합동 분리배출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