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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기반 예비창엄* 스타트업 공모전'...상금 1억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ICT기술 기반 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기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K-글로벌 스타트업 공모전'에서 서류평가와 발표 평가를 거쳐 선정된 스타트업에게는 과학기술통신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1억원이 지급된다. 예비 창업자의 경우는 팀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다. 스타트업의 경우는 업력 3년 이내여야 한다. 참가 부문은 ICT일반, ICT비대면, 특화 등 3개 분야 중 한 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제출 된 아이디어는 특허법상 '공지된 발명'에 해당하며,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참여기업이 별도로 특허출원을 진행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올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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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양평군,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
[아시아통신] 경기도와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서면사무소 광장에서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행정안전부가 주도해 추진하는 생활환경 정비 사업이다.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과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자자체가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명절과 지역행사 전후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연중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대식에는 경기도 자원순환과 관계자와 양서면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확대, 재활용 분리배출 실천, 폐기물 발생 저감 등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발대식 이후 참여자들은 시가지와 전통시장, 공원, 하천변 등 주요 생활공간으로 이동해 구역별 환경정비 활동도 실시했다. 경기도는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계획에 따라 도 전역을 대상으로 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다. 1분기 중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시군과 합동 분리배출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