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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한국신용들급' 안정적'유지...국가채무 '시험대'

국가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과 전망을 기존 수준인 'Aa2(안정적)'를 유지했다고 12일 기획재정부가 밝혔다. 한국의 신용등급은 Aaa와 Aa1에 이어 무디스의 등급 분류 중 세 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아시아 국가에선 싱가포르에 이어 두번째로 높다. 홍콩과 대만이 Aa3로 우리보다 한 단계 낮고, 일본과 중국은 A1으로 우리보다 두 단계 떨어진다. 지난 달 S&P도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및 전망을 'AA* 안정적'으로 평가한 바 있다. 기재부는 "무디스 등의 이 같은 신용등 급 평가는 코로나 사태의 충격으로부터 탄력적으로 회복을 뒷받침한 강한 펀더멘탈이 반영된 조치"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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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