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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쭈), 차세대 배터리 글로벌 업체에 400억 추가투자

투자전문기업인 SK(주)가 리튬메탈 배터리 개발업체인 솔리드에너지 시스템에 400억원을 추가로 투자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2018년 약 300억원을 이 회사에 투자한 SK(주)는 이번 추가 투자로 솔리드에너지의 3대 주주가 됐다. 2012년 미국 MIT(매사추세츠공대) 연구소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솔리드에너지는 현재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업체로 리튬메탈 배터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리튬메탈로 배터리를 만들면 기존 리튬이온배터리보다 부피와 무게를 크게 줄일 수 있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행거리를 2배 이상 늘릴 수 있다. 이 같은 장점때문에 주요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과 IT업체들이 리튬메탈 배터리 개발 경쟁에서 각축 을 벌이고 있다. 솔리드 에너지는 지난 3월 미국GM과 공동연구계약을 맺고 , 오는 2023년까지 미국 보스턴 인근에 GM과 공동으로 리튬메탈 배터리 시험공장을 설립 하기로 합의했다. 상용화 시점은 202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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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