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한수원, 디지털 혁신펀드 투자조합 결성

한국수력원자력은 7일, 130억원 규모의 디지털혁신성장 펀드 투자조합을 결성하고, 본격적인 자금운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혁신성장펀드는 유망기술을 보유한 국내 방사선의학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중소*벤처기업지원과 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수원이 100억원, 자산운용사인 하나벤처스가 30억원을 각각출자했다. 7년동안 운용될 이 펀드는 3년의 투자기간에 결성 총액의 60% 이상을 방사능 동위원소 및 방사선을 이용한 의약품 개발, 치료, 진단장비제조, 의료용 계측기 제조 및 ICT와 연계된 헬스케어 관령 기업에 의무적으로 투자한다. 투자조합은 기술경쟁력은 있지만 자본과 경영노하우가 부족한 설립초기 기업을 중심으로 미래가치, 수익가치를 반영한 기술력, 경영능력, 성장가능성을 중심으로 유망 기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