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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1분기 영업이익 1,575억원...작년 비 79% ↑

카카오가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둬들였다. 카카오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79% 증가한 1,575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 2,580억원으로 4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399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흑자전환 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9% 뛰어 올랐다. 지난 해 1분기 영업이익률은 12,5%였다. 카카오의 1분기 프랫폼 부문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51% 늘어난 6,688억원으로 집계됐다. 그 중 톡비즈 매출은 같은 기간 61% 증 가해 3,615억원을 기록했으며 포털비즈 매출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1% 오른 1,175억원을 냈다. 신사업부문 매출은 카카오모빌리티의 택시사업매출확대와 카카오 페이 결제 거래액 및 금융서비스 확대 등으로 1,898억원의 매출을 일구면서 89% 늘었다. 콘텐츠 부문 매출은 5,892억원으로 같은 기간 38% 불어났다. 유료콘텐츠 매출은 글로벌 거래액이 늘어나며 전년동기대비 80% 성장한 1,74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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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양평군,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
[아시아통신] 경기도와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서면사무소 광장에서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행정안전부가 주도해 추진하는 생활환경 정비 사업이다.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과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자자체가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명절과 지역행사 전후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연중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대식에는 경기도 자원순환과 관계자와 양서면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확대, 재활용 분리배출 실천, 폐기물 발생 저감 등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발대식 이후 참여자들은 시가지와 전통시장, 공원, 하천변 등 주요 생활공간으로 이동해 구역별 환경정비 활동도 실시했다. 경기도는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계획에 따라 도 전역을 대상으로 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다. 1분기 중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시군과 합동 분리배출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