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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중국시장이 살아나네요"

지난해 코로나 19의 여파로부진했던 아모레퍼시픽이 재도약할 날개짓이 한창이다. 증권업계는 중국시장의 매출상승이 가파라지고 있는 등 긍정적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3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89,2% 증가한 1,762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1조2,528억원, 1,376억원으로 10,5%, 105,5% 증가했다.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될 수 있었던 것은 유통채널의 효율화에 기인한다. 특히 매출 부 문에서는 중국시장의 매출 급신장이 긍정적인 부분이다. 중국 설화수 매출액이 코로나 확산 이전인 2019년 1분기 보다도 60%이상 증가했다. 그동안 중국에서는 이니스프리, 마몽드, 국내에서는 아리따움, 방문판매 부진이 큰 부담이었으 나 올해는 중국과 한국에서의 온라인 매출이 모두 30% 이상 상승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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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양평군,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
[아시아통신] 경기도와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서면사무소 광장에서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행정안전부가 주도해 추진하는 생활환경 정비 사업이다.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과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자자체가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명절과 지역행사 전후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연중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대식에는 경기도 자원순환과 관계자와 양서면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확대, 재활용 분리배출 실천, 폐기물 발생 저감 등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발대식 이후 참여자들은 시가지와 전통시장, 공원, 하천변 등 주요 생활공간으로 이동해 구역별 환경정비 활동도 실시했다. 경기도는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계획에 따라 도 전역을 대상으로 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다. 1분기 중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시군과 합동 분리배출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