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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5단체장 서명 '이재용 사면건의서' 곧 '靑 전달'

경제 5단체장들이 직접 서명한 '이재용 사면 건의서'가 빠르면, 오늘(27일) 중으로 청와대에 제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손경식 한국 경영자총연합회 회장은 "경제 5단체장들이 도장을 찎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사면 건의서'가 곧을 제출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건의서 작성에 경총을 비롯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등이 참여하여 단체장의 명의로 직접 서명날인을 했지만 전국경제인 연합회 (전경련)은 협의 과정에서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건의서는 신중한 협의와 논의 끝에 단순한 '건의서'라는 말 대신 '문재인대통령께 드리는 글'이라는 형식으로 작성되어 전달하기로 결정 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제 5단체장들이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사면 건의서를 제출키로 한 것은 코로나 19의 장기화 속에서 빚어지고 있는 최근의 글로벌 시장 상황과 한국재계의 역할과 책무, 결속을 통한 '하나 된 목소리와 대응'등이 절실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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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