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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미래차 연구개발에 올 3,700억 지원"

홍남기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올해 미래차 연구개발(R&D)에 작년보다 37% 늘어난 3,679억원을 지원하고 현재의 투자 강화 기조를 2025년까지 강력하게 밀어 붙이겠다"고 밝혔다. 홍부총리는 이날, 서울 상암동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에서 열린 제 8차 혁신성장 BIG3(미래차* 바이오 헬스* 시스템 반도체) 추진회에서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 자율 주행차 중심으로 급속히 재편되고 있어 선제적 연구개발 투자가 시급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2030년 미래차 경쟁력 1등 국가 도약'을 목표로 미래차 핵심기술인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자율차 통신, 차량용 반도체, 차량용 센서, 자율주행 SW 등 6대 기술 개발에 R&D투자를 집중하기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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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