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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양주시, 스승의 날 기념 학교장 간담회 개최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5일 지역 내 학교장들을 초청하여 정약용도서관 2층에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신숙현교육장과 교육지원청 관계자, 화도·수동·호평·평내 권역 28개교의 초·중·고등학교장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에 대응한 온라인 수업 준비와 오프라인 개학에 맞춘 방역체계 점검 등에 힘쓰고 있는 교육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오늘 간담회를 시작으로 6월 1일까지 권역별로 나눠 총 4회동안 총 116명의 학교장과 관할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을 만날 예정이다. 조광한 시장은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은 선생님들의 훌륭한 가르침 덕분”이라고 말하며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고,“이번에 개관해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정약용도서관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과 함께 남양주시 청소년들에게 그간 경험하지 못한 차별화된 느낌과 환경을 제공하는 고품격 커뮤니티 문화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앞으로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정책사업과 청소년 지원 방안 등도 좀 더 세심하게 살필 것이며, 청소년 교육에 헌신하고 계시는 선생님들의 여러 활동에 대해서도 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년 학교장들과 관할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을 만나 교육현안을 듣고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등 시의 교육발전을 위한 지자체와 교육기관 간 소통의 장을 만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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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