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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비대면 창업지원...400곳 육성

중소벤처기업부는 정부 12개 부처와 협력해 2021년 비대면분야 유망스타트업 육성사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중기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 비대면 분야 유망 창업기업 을 신속하게 발굴하여 집중 육성하기 위해 이 사업을 신설했다. 원래 올해 예산은 300억원으로 책정됐었으나 고용창출 효과 등이 인정돼 추경예산에서 추가로 300억원이 보태져 총 600억원으로 늘었다. 이 예산으로 올해 유망 창업기업 400개를 육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12개 부처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각 부처가 소관 분야 창업기업을 선별하고 중기부와 함께 연계지원하는 방식이다. 중기부는 선정기업에 창업 사업화 자금 1억 5000만원 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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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