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韓 외환보유액, 한달새 14억달러 ↓...'4461억달러'

국내 외환보유액이 사상최대기록을 냈던 지난달에 비해 약 14억달러가 줄어 든 것으로 집계됐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4,461억 3만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던 2월 말의 4,475억 6,000만달러에 비해 14억 3,000만달러 줄었다. 한은은 외환보유액 감소 이유를 美달러화가 강세를 지속함에 따라 기타 통화지표 외화자산의 달러화 환상액이 줄어든 숫치 변화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국제통화기금(IMF) 특별인출권(SDR)은 7,000만 달러 감소한 35억 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金은 전월과 같은 47억 9,000만 달러였다. 국별 외환보유액 규모로는 2월 말 기준 중국이 3조 2,050억 달러, 일본이 1조 3,794억 달러, 스위스 1조 749억달러 등에 이어 한국은 8위 수준이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