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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화율 상승...위험선호 약화

23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이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오전 현재 원/ 달러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6원 오른 달러 당 1,112,0원을 나타냈다. 환율은 1,0원 오른 달러 당 1,110원 선에서 초반 흐름이 오름세에서 출발했다. 미국 국채금리 급증여파로 간밤 뉴욕 증시에서 대형 기술주ㄹ글 중심으로 하락장이 연출되는 등 위험선호 심리가 약화한 모습이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30,21P(0,77%) 떨어진 3,876,5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41,41P(2,46%)급락한 13,533,05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전기차 테슬라 주가는 8,6% 급락해 3일 연속 내림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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