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속보

광주시 경안·쌍령동 제13대 주민자치위원장에 김경일 위원장 선출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광주시 경안·쌍령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임시회의에서 김경일 기획예산분과장을 제13대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실시한 주민자치위원장 선거에서는 김경일 후보가 단독 출마했으며 재적위원 26명 중 총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찬성 21표를 얻어 91%의 지지율로 경안·쌍령동 주민자치위원회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김 당선인은 내달 차기 집행부를 구성해 본격적으로 인수인계를 받아 2022년부터 2년간 경안·쌍령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김 당선인은 “영광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주민의 심부름꾼으로서 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여러 위원님들, 지역 주민과 더불어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관련 정명구 경안동장은 “제13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계기로 동 발전을 앞당기고 지역주민의 자치역량을 높이는데 힘써달라”며 “우리 지역에 성숙한 주민자치 의식이 뿌리내려 한 단계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