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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시민참여옴부즈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3.19.(목) 오후 3시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시민참여옴부즈만 등 100명 참석
‘공공사업 감시․평가 전문 교육’ 통해 참여옴부즈만 감시역량 제고
2025년 활동성과 공유 및 2026년 활동방향 논의 통해 제도운영 내실화 추진

[아시아통신]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위원장 조덕현)는 19일 오후 3시 서울유스호스텔 3층 회의실에서 다양한 연령, 직무, 경험을 가진 1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참여옴부즈만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2025년 활동성과를 확인하고, 2026년 활동 시작에 앞서참여옴부즈만 위원들의 직무역량 강화, 효율적인 참여옴부즈만 활동 방안을 강구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했다.

 

시민참여옴부즈만은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의 전문성 강화와 각계 각층의 다양한 참여 확대 등을 고려하여 법률, 세무회계, 기술, 보건복지 및 여성, 시민사회, 재정·감사, 문화관광, 행정 분야 등 10개 분야 100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서울시의 역점사업, 시민파급효과가 큰 공공사업을 대상으로 하는 감시·평가활동에 참여하여 시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서울시 공공사업 계약과 관련하여 30억 원 이상의 서울시 발주공사와 5억원 이상의 용역, 1억 원 이상의 물품구매 등의 사업에 주로 참여하여 감시·평가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주민(시민)감사, 고충민원 자문 등에도 참여한다.

 

워크숍에서는 소심향 전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이 ‘공공사업 감시․평가 전문 교육’을 실시하였는데, 이는 참여옴부즈만 위원들의 업무역량을 제고하고 시민의 시정참여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소심향 전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2026.3.15. 임기만료 퇴임)은 공공사업 감시제도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감시절차, 사업종류별 감시방법 등 실무 중심 내용을 강의했다. 특히 감시활동 중 위법․부당한 사례를 어떻게 식별하고 분석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도 제시하였다.

 

이날 또한 공공사업 감시․평가 활동을 통해 공공사업의 운영과 정책 개선에 기여한 생생한 경험이 담겨 있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공감을 얻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옴부즈만 활동의 필요성과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 밖에도 2025년 공공사업 감시 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 감시활동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발전방향을 토론했다.

 

덕현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위원장은 “시민참여옴부즈만과 함께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공정하고 청렴한 서울시정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살피고 개선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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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디올,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이하 ‘디올’)와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3월 19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기업동행정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경옥 디올 전무,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기업의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자발적인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디올은 이번 박람회에서 서울숲 북측편 외곽 메인 산책로에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한다. 특히 2025년 보라매공원에 이어 서울시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연속성 있는 정원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나라 1세대 조경가인 정영선 대표가 이끄는 조경설계 서안(주)에서 설계를 맡아, 25년 보라매공원에서 보여준 프렌치 디자인 감성을 서울숲에서 더욱 깊이 있게 구현한다. 이번 디올정원은 프랑스 그랑빌 정원의 낭만을 박람회 주제인 ‘Seoul, Green Culture’에 맞춰 서울의 야생화와 계절감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그랑 팔레’의 철제 구조미를 살린 아치 길을 조성해, 정원을 걷는 시민들이 마치 패션쇼 런웨이의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봄에는 화려한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축사 및 의장표창 수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목)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역은 바로 서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사 여러분"이라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