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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라오스 정부로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운영 성과 인정받아 감사장 수상

원활한 입출국 지원과 체계적 관리로 라오스와 협력 강화

 

창녕군은 5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로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의 모범적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원활한 입출국 지원과 현장 적응 관리, 인권 보호 및 고충 상담 운영 등 체계적인 관리를 실시해왔다. 이러한 관리 체계가 감사장 수상의 배경이 됐다.

 

창녕군은 2022년 라오스 정부와 최초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 이후 2025년 비엔티안 현지 방문을 통해 추가 업무협약을 맺으며 라오스 정부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근로자 선발부터 송출 이후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까시군수는 창녕군이 라오스 계절근로자의 권익 증진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데 대해 감사를 표하며, 양 기관 간 협력 지속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감사장 수상을 창녕군과 라오스 정부 간 신뢰와 협력의 결과로 평가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농번기 인력 수급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기존 기사 내용을 기반으로 AI 편집 도구를 활용해 가독성을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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