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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김완근 제주시장, 연동·노형 신바람 공유회 현장서 자율주행차 시승 및 소상공인 간담회 진행

탐라 자율주행차 서비스 운행 상황 점검과 노형1 골목형상점가 방문으로 시민소통행정 강화

 

김완근 제주시장은 4일 ‘연동·노형 신바람 공유회’와 연계해 탐라 자율주행차를 시승하고, 노형1 골목형상점가를 방문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

 

먼저 김 시장은 도에서 추진 중인 ‘탐라 자율주행차’를 직접 시승하며 서비스 운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시승은 첨단 교통기술의 안정성을 확인하고, 미래형 교통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실시됐다.

 

이후 노형1 골목형상점가를 찾아 현장을 살피며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비 심백(心百) 캠페인도 진행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미래 교통 서비스가 시민들의 일상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알리고, 골목형상점가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기존 기사 내용을 기반으로 AI 편집 도구를 활용해 가독성을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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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의과대학 학생, 수원시 보건소 현장에서 지역 보건·공공의료 배운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와 아주대학교가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새로운 의학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미래 지역 의료인 양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수원시와 아주대학교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사회 기반 의학교육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 4개 구 보건소장,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학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5학년 학생들은 수원시 보건소에서 보건소별 특화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수원시는 예비 의료인들이 현장에서 시민의 삶을 마주하며 지역사회와 연계된 공공의료 체계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원한다. 주요 협력 사항은 ▲지역사회 기반 의학교육 모델 공동 개발·운영 ▲보건소별 특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현장 실습 지원 ▲지역사회 보건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 인적 교류 등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예비 의사들이 시민과 가장 가까이 있는 보건소 현장에서 경험을 쌓게 된다”며 “현장에서 시민의 삶을 마주하는 경험은 의료의 본질과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과 의료를 잇고, 미래의 지역 의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