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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질병관리청, 눈 건강을 위한 올바른 콘택트렌즈 사용법

 

[아시아통신] 소중한 눈이 걱정된다면?

눈 건강을 위한 올바른 콘택트렌즈 사용법

 

◆ 시력 보정을 위한 시력교정용 콘택트렌즈란?

- 시력 교정 목적(근시·원시·난시 등)에 사용

 

· 소프트렌즈

8시간 이내 착용 권장

 

· 하드렌즈(RGP렌즈)

산소투과율 높고 난시·원추각막* 교정에 적합

 

· 드림렌즈(각막굴절교정렌즈)

잠자는 동안 착용, 철저한 위생관리·정기검진 필수

 

*원추각막: 각막이 비정상적으로 얇아지고, 앞으로 튀어나와 난시가 생기는 진행성 눈 질환

 

◆ 눈을 더 크고 선명하게 보여주는 미용 목적 콘택트렌즈란?

- 눈 크기 색 변화 목적의 렌즈

 

· 서클렌즈: 테두리 색으로 눈동자를 확대하는 렌즈

· 컬러렌즈: 다양한 색으로 눈 색상을 변경하는 렌즈

· 홍채렌즈: 눈의 색상이나 모양을 보정하는 렌즈

 

◆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한 콘택트렌즈, 올바른 사용법은?

- 렌즈 착용 전·후 손씻기 필수

- 렌즈 전용 용액으로 세척·보관하기

- 수돗물은 금지하고 전용 용액으로 관리하기

- 케이스·용액 3개월마다 교체하기

- 렌즈 착용 시간 지키기

* 소프트렌즈 8시간 이내, 미용렌즈 4~6시간 이내

- 충혈·통증·시력 저하 즉시 착용 중단 후 진료받기

 

◆ 눈 건강을 지키는 첫 단계, 콘택트렌즈 세척·보관 기본수칙

① 콘택트렌즈를 만지기 전에 반드시 손을 잘 씻고 깨끗하게 건조합니다.

② 콘택트렌즈를 제거할 때마다 깨끗한 세척액으로 세척합니다.

③ 콘택트렌즈 케이스에 깨끗한 보존액을 채운 후, 보관합니다.

④ 콘택트렌즈 케이스도 매번 깨끗한 세척액으로 세척 후, 마개를 열어 건조합니다.

 

◆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이런 경우, 착용을 피하세요!

- 안구건조증, 염증, 결막염 등 눈질환이 있는 경우

- 꽃가루, 미세먼지 등 알레르기 환경에 노출될 경우

- 수영이나 목욕할 때, 감염병이 유행할 때 등 감염 위험이 큰 경우

- 각막교정렌즈 착용이 어려운 경우

 

'올바른 콘택트렌즈 사용법'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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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