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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sk 넥실리스, 정읍시와 환경교육 활성화 '업무 협약'......정읍시 !

-네트워크 구축 분야 '협력 중점'-

[아시아통신] 

<정읍시 북면에 있는 SK넥실리스 전경>

 

SK넥실리스가 **정읍시(전북)**와 최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주요 내용 요약

이번 MOU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교육 자료 및 전문 인력 공유, 그리고 네트워크 구축 분야에서 협력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SK넥실리스는 SKC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마이 그린 스쿨(My Green School)”**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마이 그린 스쿨은 사업장 인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올바른 플라스틱 분리배출 교육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과거에도 SK넥실리스와 정읍시는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상생 협력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SK넥실리스 측은 “정읍 기반 글로벌 배터리 소재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미래 세대의 환경의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SKC는 **‘마이 그린 네이처(My Green Nature)’**라는 생물다양성 보존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며, 정읍 사업장 인근에서 생태계 복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평가 및 의미

지속가능성 강화: SK넥실리스가 단순한 기업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환경교육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측면의 긍정적인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미래 세대 투자: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 학생들에게 분리배출 등 환경의식을 기르는 것은 장기적으로 지역의 환경 역량을 키우는 효과가 있습니다.

 

지역사회 상생: 정읍시는 산업 투자 유치뿐 아니라, 그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와 사회에 실질적 가치를 창출하는 모델을 구축 중입니다.

 

모델 가능성: 이러한 협약은 다른 기업-지자체 간 환경교육 협력의 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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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