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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열등감과 험담


“험담을 즐기는 사람의 특징이 있다. 자존감이 낮다. 자신에게 불만이
많고 열등감이 심하다.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고 경쟁심과 질투심이
강하다.”

강원국 저(著) 《어른답게 말합니다》 (웅진하우스, 71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복면을 쓴 강도가 어떤 사람의 길을 가로막고 서 있었습니다.  그 강도는
계속 앞길을 방해하고 괴롭혔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누구인가? 하고 복
면을 벗겨보았더니 바로 자기 자신의  ‘열등감’ 이었습니다.  열등감은
우리의 앞길을 막고 소망을 앗아 갑니다.

 

 

 남의 이야기를 즐기며 헐뜯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자신감이 넘쳐 보이지만, 그 마음 깊은 곳에는

낮은 자존감과 비교의식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남의 흠을 잡을 때
마다 잠시나마 우월감을 느끼려 하지만, 그 만족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결국 스스로의 열등감에 사로잡혀 더 깊은 어둠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나를 제일 괴롭히는 것은 내 안의 왜곡된 시선입니다. 주께서 나를
향해  “심히 좋았더라”(창1:31) 하신 말씀을 믿지 못하는 불신이 바로
열등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상품으로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걸작품입니다(엡2:10) 상품은 등급이 있지만, 작품은 유일합니다.

 

 

상품은 더 나은 버전이 나오면 버려지지만, 작품은 시간이 흘러도
가치가 더해집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넘버 원(number one)이 아니라
온리 원(only one)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러므로 열등감에서 벗어나는 길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눈으로 나를
다시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창1:31a)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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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아프리카 외교장관 단체 접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6월 2일 오후 청와대에서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아프리카 각국에서 방한한 장관급 인사들을 접견했다. 오늘 접견에는 아프리카 국가 및 아프리카연합(AU) 등 지역 국제기구에서 20명의 장관급 인사가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작년 취임 이후부터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협력 증진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이에 이번에 개최된 첫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한국과 아프리카 간 고위급 교류, 국제기구 선거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유사한 역사적 경험을 가진 우리나라와 아프리카가 적극 협력해 함께 발전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아프리카 국가의 장관 및 지역 국제기구 대표들은 그간 대한민국이 농업, 식수 관리, 교육 및 기술, 전자정부와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분야의 개발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해 준 것에 대해 사의를 표했다. 이어 전쟁의 폐허와 빈곤에서 발전한 대한민국의 경험이 아프리카 국가들에게 중요한 시사점과 영감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더 많은 한국기업이 아프리카에 투자ㆍ진출하고, 교육 및 보건 등 다양한 핵심 분야에서도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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