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구름많음동두천 -5.8℃
  • 구름조금강릉 -1.3℃
  • 구름많음서울 -1.9℃
  • 맑음대전 -2.7℃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1.9℃
  • 흐림광주 -0.4℃
  • 맑음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2.9℃
  • 구름많음제주 6.4℃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5.7℃
  • 맑음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6.4℃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스포츠

성남시 고3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과 성남시고교총동문연합회(상임대표 남용삼)가 공동으로 주최 및 주관하는 제8회 성남시 통(通)고구마축제가 개최된다. 고3 수험생의 지친 심신의 힐링과 활력을 충전시켜주기 위해 지역사회와 선·후배가 함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이번 행사는 성남문화재단 오페라하우스에서 오는 11월 27일(수)에 진행된다. 오전 9시와 오후 2시 총 2회가 진행되는 올해의 행사는, 수능을 마친 성남시 12개 고등학교 고3 수험생, 고3 담임선생님, 재학생 공연팀, 내빈, 성남시고교총동문회연합회, 운영진 등 총 3,20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수험생 응원영상, 초청공연, 청소년동아리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금번 통(通)고구마 축제는 청소년동아리 12팀과 인기밴드 잔나비 등 전문공연도 4팀이 출연하여 참가자 및 공연부분에서 역대 최고수준이 될 계획이다. 이와 관련, 행사를 준비한 성남시고교동문총연합회 남용삼 상임대표는 “쉼없이 달려온 후배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고, 희망과 불안한 마음으로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는 후배들에게 부모님들과 함께 선배들이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말했으며, 공동 주최, 주관 기관인 성남시청소년재단 진미석 대표이사는“수험생 격려와 새출발을 응원하는 메시지 전달과 프로그램으로 고3 청소년의 사기증진에 힘쓰겠다”하고 말했다.
배너
배너

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