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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과 뇌물의 차이


“‘뇌’ 관이 달린 선‘물’을 뇌물이라고 한다.
언제 터질지 모르기 때문에.
선물과 뇌물의 차이:
‘선’ 의로 받으면 선물, (받고 나서) 고 ‘뇌’하게 되면 뇌물.”

이상준 저(著) 《고품격 유머》 (다산북스, 140쪽) 중에 나오는 구절
입니다.

 

 

선물과 뇌물에 대해 이런 유머도 있습니다.

“서서 받으면 선물, 앉아서 받으면 뇌물.
웃고 받으면 선물, 그냥 받으면 뇌물.
받고 악수하면 선물,받고 악수 안 하면 뇌물.
받고 잠이 잘 오면 선물, 받고 잠을 설치면 뇌물.
받고 기대함이 없으면 선물이지만,받고 기대함이 있으면 뇌물.”
 

 

선물의 근원은 하나님이고,뇌물의 근원은 마귀입니다.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밝은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
운 자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출23:8).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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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시민협의회, 수원 군공항 이전 위해 ‘맞손’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위원장 이찬용)는 지난 27일(화) 의회 세미나실에서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이하 시민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이찬용 도시미래위원장(국민의힘, 권선2·곡선)을 비롯해 유재광(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조미옥(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권기호(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과 조철상 시민협의회 회장 및 임원진, 수원시 공항이전추진단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도시미래위원회는 시민협의회와 함께 군공항 이전 과정에서 제기되는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소음 피해 주민 지원 ▲오키나와 등 해외 사례 공유 ▲시민 공감대 확산 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먼저 조철상 시민협의회 회장은 "군공항 이전은 수원과 화성이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로서, 화성 시민들과의 충분한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간의 역할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시의회와 행정이 큰 방향을 잡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찬용 위원장은“이전이 근본 해법이지만, 추진에 시간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여 피해 주민들을 위한 지원 대책이 강화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