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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제2기 행복드림 체험활동 운영

 

 

의정부시청소년재단(이사장 안병용) 청소년수련관(관장 조경서)은 지난 10월 12일(토) 관내 초등학교 4학년 ~ 중학생 46명이 참여한 가운데 풋볼 팬타지움, 서울월드컵경기장, mbc 월드 테마파크, 브릭 캠퍼스 등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였다. 2019 제2기 행복드림체험활동은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활동을 통해 4차 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체험활동은 온 국민이 함께 느꼈던 2002년 월드컵의 현장을 몸소 느껴볼 수 있는 풋볼 팬타지움 및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방문하여 축구역사를 비롯해 경기현장을 직접 관람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으며, 대한민국 방송사 최초 방송 테마 파크인 mbc월드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IT 발전에 맞춰 VR과 AR을 적극 활용한 프로그램 체험으로 앵커, 기자, 방송PD 등 방송 관련 직업 체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으며, 세계 유일의 레고 테마파크인 브릭 캠퍼스는 다양한 레고 작품들을 통해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체험활동에 참가한 한 학생은 “4차 산업이라고 말로만 들었는데 이렇게 몸소 체험해보니 이해도 되고, 관심도 생기게 되었다, 이번 체험활동으로 나의 진로를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참가소감을 밝혔다.. 청소년수련관(관장 조경서)은 ‘이번 체험활동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으며, 청소년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도록 청소년수련관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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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