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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강남구의회, ‘2025 강남페스티벌 비전 선포식·개막제’ 참석

 

[아시아통신] 강남구의회는 지난 26일 저녁 코엑스 동측 광장에서 열린‘2025 강남페스티벌 비전 선포식·개막제’에 참석했다.

 

이번 페스티벌은‘2025 강남페스티벌 HEY! 강남’을 주제로 올해로 14회를 맞는 축제이다. 음악, 패션, 미식, 스포츠가 어우러진 K-컬처의 향연으로 9월 25일부터 10월 3일에 걸쳐 코엑스, 영동대로, 마루공원 등 강남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도시축제가 될 전망이다.

 

축제는 ▲비전선포식·개막제 ▲영동대로 K-POP 콘서트 ▲HEY 강남 패밀리 콘서트 ▲강남 패션 페스타 ▲미식여행&K-컬처존 ▲프린지 공연 ▲마루공원 뮤직피크닉 ▲KBS 열린음악회 ▲강남국제평화마라톤대회 ▲HEY 봉은 사찰음악회 등 총 1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강남 전역을 축제의 열기로 물들일 예정이다.

 

비전 선포식·개막제에 참석한 강남구의회 이호귀 의장·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김광심·전인수·이향숙·윤석민·안지연·이성수·김진경·손민기·우종혁 의원은 개막제를 즐기며 구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강남페스티벌은 강남을 대표하는 축제이자 대한민국의 혁신과 발전을 선도해 온 강남의 비전과 가치를 담아낸 축제이다”라며, “앞으로도 강남페스티벌이 모두가 공감하고 즐기는 축제로서 글로벌 문화 트렌드를 주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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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