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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남시 ‘하남이ㆍ방울이’, 2021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아쉽게 수상 기회 놓쳐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 101개 캐릭터와 경쟁, 상위 20위 올라 본선 진출

 

 

하남시 대표 캐릭터 ‘하남이·방울이’가 전국 최고의 공공 캐릭터를 뽑는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 본선까지 진출했지만 아쉽게 수상 기회를 놓쳤다. 하남시는 하남이·방울이가 제4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에 참가해 전국 지자체 10개와 공공기관 10개 등 총 20개 캐릭터와 경쟁을 펼쳤지만 아쉽게도 본선전에서 수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역·공공 캐릭터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실시하는 콘테스트로, 2018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지난 9월 6일까지 진행된 본선전은 온라인 투표(50%)와 전문가 심사(40%), 일반인 서면평가(10%)를 거쳐 진행됐으며, 최종 5개 기관이 수상의 영예를 가졌다. 하남이·방울이는 첫 출전한 제2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전국 85개 캐릭터 중 예선투표 6위로 본선에 진출해 장려상을 차지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본선에 진출했고, 올해 열린 제4회에서도 연이어 본선에 진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 세 번째로 출전한 하남이와 방울이가 올해 아쉽게도 수상의 기회를 놓쳤지만, 앞으로도 하남이 방울이를 알리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는 하남이·방울이를 시정 홍보에 활용해 대표 캐릭터로서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본선전 이벤트에도 2,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인기를 끌어 시민 친화적인 캐릭터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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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