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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구 ‘청년, 문화 예술로 소통하다!’…2025 울산 중구 청년예술제 9월 개최

청년예술 공연(퍼포먼스) 경연대회 및 행진(퍼레이드) 참여자 모집

 

[아시아통신] 울산 중구가 오는 9월 13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성남동 젊음의거리 일원에서 ‘2025 울산 중구 청년예술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울산 중구 청년예술제’는 9월 셋째 주 토요일 청년의 날을 기념해, 청년들에게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예술가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청년 예술&늦은 여름휴가(라스트 바캉스)’라는 주제로 △청년예술 공연(퍼포먼스) 경연대회 △행진(퍼레이드) △청년 장터(플리마켓) △미술 전람회(아트 페어) 등으로 꾸며진다.

 

중구는 8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청년예술 공연(퍼포먼스) 경연대회와 행진(퍼레이드)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예술 공연(퍼포먼스) 경연대회 참가 대상은 노래, 춤, 분장놀이 공연(코스프레 퍼포먼스) 등 분야와 관계없이 야외무대에서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전국의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된 공연팀이다.

 

중구는 사전 영상 심사를 통해 본선에 진출할 10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어서 행사 당일 현장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200만 원, 우수상 1팀 100만 원, 장려상 2팀 각 80만 원, 인기상 2팀 각 50만 원, 스타상 4팀 각 3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방침이다.

 

행진(퍼레이드)에는 지역,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중구는 선착순으로 50명을 선발하고, 전화와 휴대전화 문자 등으로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행진(퍼레이드) 참가자들은 자율적으로 특색 있는 복장을 갖춰 입고 기념식에 앞서 공연팀과 함께 젊음의 거리 일대를 행진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중구청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청년들이 다채로운 문화 예술을 즐기고 숨겨진 재능을 펼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겠다”며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행사인 만큼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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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중곡동 지도가 새로 그려진다.
[아시아통신] 광진구(구청장 김경호) 중곡동에 도시계획 지도가 바뀌고 있다. 50여년 전 광진구는 국민주택단지로 조성된 지역으로 기반여건이 괜찮은 동네였다. 하지만 도시여건이 변화되고 시설은 노후되어 ‘도시발전’에 대한 바람이 높은 곳이다. 특히, 중곡동 지역은 저층주거지가 밀집되고 도로, 공원 등 기반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하다. 민선8기 구는 도시계획 변화에 힘써왔다. 지난해 11월에 발표한 ‘2040 광진 재창조 플랜’을 바탕으로 중곡역 일대를 종합의료복합단지와 연계한 의료특화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상업지역을 확대했다. 군자역과 동일로 일대 5만5천㎡를 넓혔으며 천호대로변에 주거기능이 강화돼 주거복합 고밀개발의 여건이 마련됐다. 중곡역 일대 용도지역이 상향됐다.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까지 올릴 수 있는 특별계획가능구역으로 지정됐다. 아파트 불허로 묶여있던 중곡역 주변의 규제를 풀고 높이제한도 20m에서 70m로 완화했다. 공공개발사업도 본격화된다. 화양변전소 부지와 소아청소년 진료소 부지 복합개발이 속도감 있게 진행된다. 화양변전소 부지에는 최고 24층 높이로 공동주택, 오피스텔, 어린이 특화 도서관이 들어선다. 소아청소년 진료소 부지에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