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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기다렸던가? 이런 날이 오기를!

양주시 회천2동, 관내 경로당 단계적 운영 재개… 어르신 웃음꽃 활짝!

 

 

양주시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 조정에 따라 관내 30개소 경로당 운영을 재개했다. 경로당 운영 재개에 앞서 회천2동 생활방역단은 지난 16일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각 경로당을 방문해 건물 내 외부를 철저하게 방역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회천2동에서 운영하는 마을담당관제에 소속된 담당 직원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 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이용자 명부 작성, 이용시간 준수, 경로당 내 식사 제한 등 운영수칙에 대해 사전 안내를 실시했다. 이정자 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 회천2동 분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가정에만 머물러 있어 우울감을 호소하던 어르신들에게 단비같은 소식이다”며 “경로당 방역뿐만 아니라 운영수칙, 코로나19 예방지침 등을 이해하기 쉽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로당에 방문한 홍미영 회천2동장은 “무엇보다도 어르신들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매주 정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경로당 이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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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기문화재단, 로봇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따뜻한 커피 한 잔! 경기창작캠퍼스 '갯벌카페' 오픈
[아시아통신]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문화예술 공간에 향기로운 휴식을 더한 무인 로봇카페 ‘갯벌카페’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갯벌카페’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소재한 경기 서해 지역 생태환경인 갯벌을 직관적으로 떠올리며 커피 등의 음료를 즐길 수 있게 조성한 곳으로, 지난해 11월 문을 연 생태체험형 교육 공간인 ‘갯벌놀이터’, 독서휴식공간 ‘갯벌책방’은 물론 경기창착캠퍼스에 함께 위치한 선감역사박물관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휴식과 편의를 제공한다.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 콘텐츠가 이어지는 캠퍼스 동선 속에서 전시·체험을 즐긴 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방문객들의 체류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창작캠퍼스 선감생활동 1층에 위치한 ‘갯벌카페’는 키오스크 및 모바일 기기로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부터 결제, 음료 제조, 픽업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된 무인 로봇카페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격 관리와 정기 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유지하며, 방문객에게 언제나 균일한 품질의 음료를 제공한다. 갯벌놀이터와 전시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