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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운동에서 뉴딜사업으로

호원1동, 주민체감 의정부형 뉴딜사업 추진

의정부시 호원1동(동장 김종철)은 희망 일자리 사업인 ‘Refresh 의정부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8월부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20대 청년부터 8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업 발굴을 통해 지역주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뉴딜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Refresh 의정부 뉴딜사업’은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시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일자리 사업으로, 호원1동에서는 21개 사업에 410여 명의 근로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그 중 버스정류장 승객 발열체크, 소상공인 매장 방역,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빗물받이 위치 표시사업은 호원1동만의 특색 있는 사업이다. ■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방역 지원 사업 추진 호원1동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소상공인 매장 방역 및 인증스티커 지원’사업과 ‘버스 승하차 승객 발열체크 사업’ 등 다양한 생활방역을 추진하고 있다. ‘소상공인 매장 방역 및 인증스티커 지원’ 사업은 비용 부담 등으로 효율적 방역관리가 어려운 관내 소상공인 중 기본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매장을 안심방역매장으로 지정해 방역을 지원해주고, 관련 지침을 안내해주는 사업으로 8월 사업 시작 이후 현재까지 호원1동의 220여 개의 사업장이 방역을 신청하였으며 신청 매장에 대해 격일로 방역을 실시하여 관내 소상공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서울과 경계지역인 호원1동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의정부 외 지역에서의 환자 유입을 예방하고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버스 승하차 승객 발열체크 사업’은 호원1동 버스정류장 13개소에서 매일 1,000여 명의 승하차 승객 발열 체크를 실시하여 코로나-19를 예방하고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밖에도 버스정류장, 공원 등 시민다중 이용시설물 방역을 실시하여 뉴딜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푸른 의정부 만들기, G&B 프로젝트 연계사업 추진 의정부시 민선7기 역점 추진 사업인 『The G&B City 프로젝트』와 연계한 푸른 의정부 만들기도 호원1동의 대표적인 뉴딜사업 중 하나다. 2020년 호원1동의 『The G&B City 프로젝트』로 중랑천 2.2km 구간에 조성된 시설물 정비 및 초화류 주변 잡초 제거, 중랑천 산책로 환경 정비뿐만 아니라, 관내 유휴지 곳곳에 조성된 소규모 화단 울타리 조성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및 푸른 의정부 만들기를 위한 사업을 집중 추진하여 도시미관 개선 및 정돈된 도시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 주민과 함께 하는 깨끗한 호원1동 관내 환경정비는 범위가 광범위할 뿐만 아니라 쓰레기 무단투기, 잡초제거 등의 민원도 다수 발생되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인력이 상당수 필요한 분야이다. 이에 호원1동에서는 이번 뉴딜 사업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만들기를 위해 주요 대로변 및 취약지구 정화활동, 상습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 정비, 공공시설물 환경정비, 소하천 쓰레기 수거 등 호원1동 전역의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뉴딜 사업 참여자 대부분이 호원1동 주민으로 구성되어 있어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청결한 호원1동을 만들어 가는데 그 의미가 있다. ■ 수해대비 빗물받이 청소 및 위치표시 사업 추진 최근 급변하는 기후 변화로 태풍 및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피해도 다수 발생하고 있어 자연재난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선제적 대응이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에 호원1동에서는 여름철 수해대비를 위한 각각의 빗물받이를 청소하고 식별번호를 부여한 위치표지판을 설치하여 빗물받이 막힘‧역류 등에 대한 신속한 신고 유도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빗물받이 위치표지판 설치 사업’을 뉴딜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호원1동은 이번 ‘빗물받이 위치표지판 청소 및 설치 사업’이 여름철 수해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사업의 효과가 높을 경우 시 전역 확대 추진도 계획하고 있을 정도로 수혜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 감소에 기여함과 동시에 뉴딜사업의 성공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호원1동에서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지도 및 캠페인, 주민이 쉽게 알지 못했던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 정보를 안내하기 위한 홍보물 배부, 장애인 자동차 주차표지 정비 홍보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성공적인 ‘Refresh 의정부 뉴딜사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호원1동 G&B 프로젝트 및 뉴딜사업 홍보 동영상 제작’ 사업을 추진하여 뉴딜사업으로 쾌적하게 변해가는 호원1동의 모습 및 사업 참여자들의 노력을 기록‧보존할 뿐만 아니라, 의정부시의 역점 추진사업인 G&B 프로젝트 및 뉴딜사업의 추진 현황과 방향에 대한 홍보로 시민들의 이해도 및 만족도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철 호원1동장은 “호원1동만의 특색 있는 뉴딜사업으로 성공적인 Refresh 의정부 뉴딜사업을 뒷받침하겠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호원1동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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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함께 나선다. 복지부-경찰청 ‘그냥드림’ 사업 협력 약속
[아시아통신]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3월 23일 오후 3시,‘그냥드림’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더 신속하게 발굴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에게 별도의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기본적인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68개 시군구에서 129개 그냥드림 코너가 운영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최후의 사회안전매트로서 상담 및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찰청은 현장 활동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발견되는 경우 그냥드림 코너 정보를 안내하고, 가까운 사업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현장 접점에서 발견된 긴급한 생계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그냥드림 물품이 더욱 적시에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경찰청의 적극적인 업무 협조에 감사드린다.”라며,“현장에서 주민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기관과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보다 빠르게 발견하고 지원함으로써 튼튼한 사회안전매트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축사 및 의장표창 수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목)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역은 바로 서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사 여러분"이라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