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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행보 유튜브 'KTV 이매진' 개설 2주 만에 구독 10만 돌파 ‘기염’

‘이재명 대통령(LEE)+국민이 상상(Imagine)하는 대한민국 정책적 소망’ 담아

 

[아시아통신] KTV 국민방송이 운영하는 유튜브 'KTV 이매진' 채널이 개설 2주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KTV 이매진' 채널이 모든 정부 기관 유튜브 채널을 통틀어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한 채널임을 입증한 셈이다.

 

'KTV 이매진' 채널은 국민과의 정책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대통령의 현장 행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채널로서 지난 4일 대통령 취임과 함께 개설됐다. 'KTV 이매진'이라는 채널명은 ‘이재명 대통령(LEE)과 국민이 상상(Imagine)하는 대한민국의 정책적 열망과 소망’의 뜻으로 지어진 이름이다.

 

KTV는 지난 2017년 문재인정부를 시작으로 국민과 대통령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정부의 국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유튜브에 국정 행보 기록 채널을 개설‧운영해왔다. KTV는 지난 10년간 총 3,551편의 대통령 콘텐츠를 제작, 누적 조회 수 2억 3천 만 뷰를 기록했으며 콘텐츠당 평균 조회 수는 6.5만 뷰를 달성했다. 이번 'KTV 이매진' 채널은 3번째로 만들어진 대통령 정책소통 채널로서, 지금의 성장 추세라면 KTV의 국정 행보 콘텐츠는 올해 상반기 내 총 3억 뷰 이상의 누적 조회 수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단일 주제의 콘텐츠로 정부 기관 유튜브 채널 가운데 유일한 기록이다.

 

'KTV 이매진' 채널은 국내 유일의 대통령 현장 행보 기록 채널답게 국민에게 가장 신속하고 정확한 대통령 기록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무편집 영상’,‘대통령 현장 행보’, ‘대통령실 브리핑’, ‘대통령 행사 생방송’ 등 국민이 가장 궁금해하는 국정의 다양한 소식을 서비스함과 더불어 계기별 특집 영상을 제작, 국정 방향과 성과를 공유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소통 채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가장 빠르게 대통령 소식을 전하는 ‘무편집 영상’이나 국민이 쉽게 접하기 힘든 대통령의 현장 비하인드 영상 그리고 해외 순방‧국제 행사 참석 영상 등을 수시로 제공하며 생동감 있는 소통 창구로서 국민께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

 

KTV 이은우 원장은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을 가장 빨리 알 수 있는 대통령의 동정을 기록하고 국민께 알리는 일이 KTV의 중요한 또 하나의 역할이며, 'KTV 이매진' 채널은 대통령의 행보가 곧 정책이라는 기조 아래 가장 친숙하고 친절한 방식으로 국민께 대통령의 모든 행보를 제공하는 채널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KTV는 'KTV 이매진' 채널을 통해 국정 행보 기록 영상의 제공뿐 아니라 다양한 커뮤니티 콘텐츠 제작과 국민 참여형 이벤트 기획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소통 창구의 확대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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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