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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라고 물만 흐리는 것만은 아니다

양주시 회천4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암천 생태 복원 위한 미꾸라지 방류 행사 개최

 

 

양주시 회천4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종혁) 지난 13일 회암천 생태계 복원을 위해 김삿갓교에서 미꾸라지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기호 회천4동장, 임종혁 위원장,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미꾸라지 3만 마리를 방류했다. 미꾸라지는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을 전파하는 모기 유충을 잡아먹어 모기 개체 수를 줄이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하천에 산소를 공급해 수질개선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종혁 위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회암천 생태 보전을 위해 미꾸라지 방류사업에 동참했다”며 “회암천 수질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이기호 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친환경 방역을 위해 방류사업에 앞장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하천 수질개선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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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기문화재단, 로봇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따뜻한 커피 한 잔! 경기창작캠퍼스 '갯벌카페' 오픈
[아시아통신]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문화예술 공간에 향기로운 휴식을 더한 무인 로봇카페 ‘갯벌카페’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갯벌카페’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소재한 경기 서해 지역 생태환경인 갯벌을 직관적으로 떠올리며 커피 등의 음료를 즐길 수 있게 조성한 곳으로, 지난해 11월 문을 연 생태체험형 교육 공간인 ‘갯벌놀이터’, 독서휴식공간 ‘갯벌책방’은 물론 경기창착캠퍼스에 함께 위치한 선감역사박물관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휴식과 편의를 제공한다.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 콘텐츠가 이어지는 캠퍼스 동선 속에서 전시·체험을 즐긴 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방문객들의 체류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창작캠퍼스 선감생활동 1층에 위치한 ‘갯벌카페’는 키오스크 및 모바일 기기로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부터 결제, 음료 제조, 픽업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된 무인 로봇카페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격 관리와 정기 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유지하며, 방문객에게 언제나 균일한 품질의 음료를 제공한다. 갯벌놀이터와 전시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