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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줄이 드나드는 입과 코를 지켜라

양주시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 범도민 마스크 착용 일제 캠페인 실시

 

 

양주시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회장 김용춘)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첫날인 13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범도민 마스크 착용 일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용춘 회장을 비롯한 안순덕 양주시의회 의원, 양효숙 양주시새마을부녀회장, 이한우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장, 11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관내 역사 3개소와 농협,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홍보하는 어깨띠를 착용, 준비한 피켓을 들고 오가는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독려했다. 특히 경기도에서 지원한 항균 물티슈 750매와 양주시에서 지원한 덴탈 마스크 11,000장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마스크 착용 생활화 동참을 유도했다. 김용춘 회장은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됐지만, 수도권 중심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마스크 착용 생활화는 지속돼야 한다”며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예방법인 만큼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는 지난 8월 양주역, 덕정역, 덕계역, 마트, 농협 등에서 1차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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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기문화재단, 로봇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따뜻한 커피 한 잔! 경기창작캠퍼스 '갯벌카페' 오픈
[아시아통신]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문화예술 공간에 향기로운 휴식을 더한 무인 로봇카페 ‘갯벌카페’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갯벌카페’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소재한 경기 서해 지역 생태환경인 갯벌을 직관적으로 떠올리며 커피 등의 음료를 즐길 수 있게 조성한 곳으로, 지난해 11월 문을 연 생태체험형 교육 공간인 ‘갯벌놀이터’, 독서휴식공간 ‘갯벌책방’은 물론 경기창착캠퍼스에 함께 위치한 선감역사박물관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휴식과 편의를 제공한다.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 콘텐츠가 이어지는 캠퍼스 동선 속에서 전시·체험을 즐긴 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방문객들의 체류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창작캠퍼스 선감생활동 1층에 위치한 ‘갯벌카페’는 키오스크 및 모바일 기기로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부터 결제, 음료 제조, 픽업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된 무인 로봇카페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격 관리와 정기 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유지하며, 방문객에게 언제나 균일한 품질의 음료를 제공한다. 갯벌놀이터와 전시관람